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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들춰보기> 노래가 위로다·노래, 세상을 바꾸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 노래가 위로다 = 신문사 기자 출신인 김철웅 씨가 각박한 현실에서 한 줄기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 그 노래에 얽힌 이야기들을 엮었다.

일본강점기에 흘러나온 성인가요부터 7080가요, 1990년대 발라드까지 사람들이 즐겨 듣고 부른 노래들을 끌어냈다.

저자는 오랜 기간 기자로 일한 약력에 걸맞게 칼럼 형식으로 30여 편의 글을 썼다. 글에는 시대가 지나갔어도, 절대 없어지지 않는 노래의 의미와 재미, 일화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이 "10년 안에 사회 전면에서 퇴장하게 될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책"이라면서도 "갈 곳 없는 처지는 마찬가지인 젊은 세대와 노인세대도 위로를 얻을 것"이라고 소개한다.

시사인북. 351쪽. 1만5천원.

<신간 들춰보기> 노래가 위로다·노래, 세상을 바꾸다 - 2

▲ 노래, 세상을 바꾸다 = 여러 나라의 '저항 노래' 35편에 얽힌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저자 유종순은 1986년 무크지 '문학과 역사'로 등단하고 '고척동의 밤' 등 시집을 펴낸 문학인이면서 1990년대부터 대중음악 평론을 하기 시작한 문화평론가다.

병든 미국 사회를 고발한 돈 매클린의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부터 반전운동의 상징이 된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한국인의 애창가요 '아침이슬'(양희은) 등 각국에 변화를 불고 온 노래를 소개한다.

목선재. 364쪽. 1만4천800원.

<신간 들춰보기> 노래가 위로다·노래, 세상을 바꾸다 - 3

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1/06 2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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