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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월 '가을 전시·공연' 잇따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문화예술회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가을이 깊어가는 11월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전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서울발레시어터 등 전국 19개 우수 예술단체가 공연하는 '제2회 전국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은 23일 개막한다. 공공 공연장 4곳에서 연극, 음악, 무용, 마당극 등 다양한 공연이 12월 14일까지 펼쳐진다.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35회 울산예술제 '어울림 콘서트 및 빅밴드연주회'가 8일,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는 15일, 청춘합창단 정기연주회는 29일 각각 선보인다.

중구문화의전당에서는 19일 오후 7시 30분 '2015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열려 '바다와 더 뮤즈'가 출연한다.

동구 현대예술관은 13일과 14일 뮤지컬 '명성황후'를 공연한다.

전시도 준비됐다. 울산문화예술회관 1∼4전시장에선 11일부터 16일까지 서예협회 울산시지회전에 작품 250점이, 초대작가전에 작품 150점을 선보인다.

울산현대미술작가회 정기전은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울산대곡박물관에선 '울산을 다녀갔던 인물들이 전하는 울산 역사'가 12일, 현대예술관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은 15일까지 선보인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0/29 09: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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