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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노곡리' 호국영웅 정신 계승마을로 지정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국가보훈처 의정부보훈지청은 27일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를 경기북부 제2호 호국영웅 정신 계승마을로 지정했다.

호국영웅 정신 계승 마을은 국가보훈처 호국영웅 선양사업의 하나로, 의정부보훈지청에서 호국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알릴 수 있게 하고자 기획했다.

노곡리는 6·25전쟁 때 충청도 등지에서 공을 세운 민병대인 독수리유격대가 결성된 곳이자 이후 독수리유격대 기념사업회가 각종 호국보훈 가치 선양사업을 벌인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마을 인증식은 이날 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정해주 의정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곡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의정부보훈지청은 앞서 지난 14일 연천군 백학면을 경기북부 제1호 호국영웅 정신 계승마을로 지정했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0/27 17: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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