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폴란드 훈장 받은 작곡가 류재준, 한국서 신작 세계초연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최근 폴란드 정부로부터 1급 훈장인 '글로리아 아르티스'(Gloria Artis)를 받은 작곡가 류재준이 내달 국내외 연주자들과 한국에서 신작을 선보인다.

류재준이 올해 작곡한 '현을 위한 신포니에타'로, 내달 1일 예술의전당에서 세계 초연된다.

핀란드의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가 이끄는 북유럽 최대 실내악 축제 '난탈리 뮤직 페스티벌'의 주역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지스 파스퀴에, 피아니스트 주하니 라거스펫츠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권혁주, 비올리스트 김상진,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등 국내외 유명 연주자 24명이 연주한다.

슈베르트의 피아노 5중주 '송어'와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5중주도 선보인다.

'글로리아 아르티스'는 폴란드 문화국가유산부의 문화공훈 메달이다. 폴란드의 문화, 문화유산을 수호하는 데 이바지했거나 문화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개인 또는 기관에 주는 훈장이다.

관람료는 1만∼9만원. 문의 ☎ 1544-5142.

폴란드 훈장 받은 작곡가 류재준, 한국서 신작 세계초연 - 2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10/26 10: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