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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내달 9일 팡파르…뿌리공원서 3일간

대전 효문화뿌리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 효문화뿌리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중구는 10월 9∼11일 뿌리공원 등에서 '제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나의 뿌리를 찾아서! 과거·현재·미래, 3대가 함께하는 효 한마당'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효(HYO, Harmony of Young & Old)를 테마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축제 첫날 오전 10시에는 뿌리공원에서 전국 226개 문중 3천600여명이 각 문중을 대표하는 전통 복식을 갖춰 입고서 문중 퍼레이드를 한다.

대전 효문화뿌리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 효문화뿌리축제(연합뉴스 자료사진)

축제 시작을 알리는 퍼레이드는 2시간가량 이어지면서 이색적인 볼거리를 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어 버드내보싸움놀이, 청소년 효 골든벨, 가족사랑 효 세족식, 마당극패 우금치의 '청아청아 내 딸 청아', 가수 홍진영과 박상철의 축하 공연, 불꽃놀이 등이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각 성씨의 내력을 살펴볼 수 있는 증강 현실 체험 기술도 도입된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9/21 14: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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