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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10월 말까지 사설항로 표지 일제 점검

인천해수청 10월 말까지 사설항로 표지 일제 점검 - 2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통항 선박의 안전을 위해 21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인천항에 설치된 등표와 등부표 등 사설항로표지를 일제 점검한다.

사설항로표지는 일반 사업자가 해상의 준설공사 구간 등을 표시하기 위해 직접 설치한 것으로 통항 선박의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천항 내에는 해저에 설치된 가스배관 등을 알리는 사설항로표지 382개가 설치돼 있다.

인천해수청은 이번 점검에서 사설항로표지의 관리 실태와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장옥수 인천해수청 항로표지과장은 19일 "앞으로 사설항로표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가기술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이용자 중심의 항로표지 관리로 해상교통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9/19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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