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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반 고흐'·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공연

송고시간2015-09-20 10:05

뮤지컬 '반 고흐'·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공연 - 2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경기도 부천문화재단은 10∼12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와 '식구를 찾아서' 2편과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일생과 작품세계를 조명한 반 고흐 공연은 다음달 23∼24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관객들을 맞는다.

고흐 작품이 3차원 영상으로 표현돼 그림속 인물이 살아 움직이고 풍경이 실제 모습처럼 보인다.

11월 13∼14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는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 보게하는 휴먼극이다.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창작뮤지컬상, 극본상, 연출상, 음악상 등을 수상했다.

뮤지컬 '반 고흐'·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공연 - 3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의 내한공연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12월 19일 부천시민회관에서 펼쳐진다.

유럽 정상의 소년합창단으로 평가받는 보니푸에리는 세계적으로 2천500여회 공연 경력을 갖고 있다.

각 공연의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세 편의 공연 중 두 편을 예약하면 25% 할인해준다.

심재연 재단 교육홍보팀장은 20일 "이들 공연은 재단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물어 엄선한 작품들"이라며 "가족과 함께 공연을 감상하면 더욱 뜻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일정은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를 보거나 문의(☎ 032-320-6456)하면 알 수 있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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