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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소년, 양국 오가며 '아리랑' 합창

송고시간2015-09-16 10:45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 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양국을 오가며 청소년 합창 공연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함께(Together)'란 제목의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 일본 우에노모리 주니어 합창단·쇼난고등학교 합창단 등이 무대에 올라 화음을 맞춰 노래한다.

이들은 이달 세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와 가마쿠라에서 무대를 꾸민 뒤 오는 12월엔 서울과 대구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공연에서는 특히 양국 청소년이 함께 '아리랑'을 부르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일 청소년, 양국 오가며 '아리랑' 합창 - 2

newgl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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