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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만 주태국대사, 태국왕실 백상대십자훈장 받아

(방콕=연합뉴스) 현경숙 특파원 = 전재만 주태국대사가 한국과 태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으로부터 백상대십자훈장을 받았다.

전 대사는 지난 9일 마하 짜끄리 씨린톤 공주를 예방한 자리에서 푸미폰 국왕을 대신한 씨린톤 공주로부터 훈장을 전수받았다.

전재만 주태국대사, 태국왕실 백상대십자훈장 받아 - 2

전 대사는 이번 수훈에 대해 "주태국대사관의 모든 직원이 양국 외교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며 최근의 한국-태국 우호 관계를 잘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태국에는 왕실 훈장과 일반 훈장이 있으며, 왕실 훈장은 1~36등으로 구분된다.

백상은 상서러움을 상징하는 흰코끼리를 뜻하며, 왕실 훈장 중 10등에 해당한다.

태국 왕실이 외교사절에게 훈장을 수여한 것은 이례적이며, 한국과 태국의 우호 관계는 이번 수훈을 계기로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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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9/11 22: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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