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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박물관 역사관 전시유물 교체

(울산=연합뉴스) 울산박물관(관장 신광섭)은 9월부터 역사관 '새유물 새전시' 코너의 전시 유물을 교체한다.

전시될 유물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기증받거나 구입한 46건, 56점이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했다.

1부는 '우리 삶의 기록, 사진'이라는 주제로 1950년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울산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전시한다.

2부는 '우리 삶의 표현, 그림'을 주제로 산수화, 동물화, 화조화 등을 선보인다.

3부는 '우리의 삶'이라는 주제로 근현대 서민의 삶과 관련된 음악, 영화 디스크, 화폐, 사원증 등을 펼쳐보인다.

울산대곡박물관 허수아비 축제 열어

(울산=연합뉴스)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9월 11일부터 허수아비축제를 연다.

축제는 시민이 직접 허수아비를 만들어 박물관 주변 들녘에 전시한다.

허수아비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만들고, 13일부터 추수 때까지 전시한다.

참가하려면 대곡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전자우편( mybak@korea.kr) 또는 팩스(052-272-7520)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시, 하반기 태화루 문화예술 아카데미 운영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31일 태화루 휴게문화동에서 하반기 문화예술 아카데미 수업을 진행했다.

아카데미 강좌는 서예, 역사문화(스토리텔링), 사진, 전통무용, 전통예술(소리) 등 5가지다.

서예는 이종균 서예가가 '서예와 캘리그라피 창작'을 주제로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 역사문화(스토리텔링)는 장창호씨가 '태화루, 태화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울산이야기'를 주제로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사진은 안남용 작가가 '파인더로 세상을 읽다'를 주제로, 전통무용은 현숙희 무용가가 '태화루에서 풍류를 즐기다'를 주제로 각각 매주 수요일 문을 연다.

전통예술(소리)은 이선숙 명창이 '울산에서 소리를 찾고 울산아리랑을 만든다'를 주제로 매주 목요일 강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052-229-3753)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31 08: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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