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청라국제도시에 신교통수단 '바이모달트램' 첫선

청라국제도시에 신교통수단 '바이모달트램' 첫선1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버스와 전철을 혼합한 신개념 교통수단인 바이모달트램(GRT)이 27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서 시승식을 했다.

바이모달트램은 교차로 신호체계와 연계해 평균 시속 35㎞로 내년 하반기부터 청라국제도시 내부를 순환운행한다.

애초 전용차로에 설치된 전자기 또는 광학센서를 따라 운행하는 무인운전 방식이 계획됐지만 현재까지 관련 법령이 미비해 이날 시승식에서는 최대 10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유인운전 차량이 선보였다.

지역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이학재 이원(서구강화군갑·국토교통위)은 "청라국제도시에서 바이모달트램이 정식 운행하기까지는 차량 제작과 행정 절차 등 준비 작업에 앞으로 1년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승식에는 이 의원 이외에 유정복 인천시장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등 각계 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s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27 1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