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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음악의 세계로…대구시민회관 '젊은 작곡가의 밤'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민회관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젊은 작곡가의 밤' 콘서트를 연다.

지역 예술인을 발굴하고 이들의 활동 무대를 넓혀주기 위한 콘서트로 신진 작곡가들의 음악을 선보인다.

독일 바그너 심포니 작곡 콩쿠르에서 1위를 한 정진형의 '현악 4중주를 위한 두 이미지'를 시작으로 김성아, 이도훈, 장은호, 정진형, 지성민이 쓴 작품들을 소개한다.

연주는 김효진·김소정·김현수(바이올린), 김도희·배은진(비올라), 박성찬(첼로), 류정희(플루트), 이효선(콘트라 베이스), 이다영(피아노)이 맡는다.

이형근 시민회관 관장은 "대구의 신진 음악가가 총출동하는 이번 무대를 통해 관객이 현대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1만 원. 문의는 ☎ 053-250-1400.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23 08: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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