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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 매장서 사회적 경제기업 우수제품 사세요"

경기도 내 10개 매장서 25개 제품 판매…전 매장 확대 계획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19일 도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 매장 10곳에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숍인숍(shop in shop)을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품평회를 거쳐 숍인숍에 입점할 10개 사회적 경제기업,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사회적 경제기업과 제품은 ▲ 수원 짜로사랑(우리콩두부) ▲ 의왕 쿠키라인(수제 순쌀쿠키) ▲ 양평 에버그린에버블루 협동조합(생들기름) ▲ 용인 웬떡마을(떡류) ▲ 오산 에코바이오(친환경 탈취제 등 생활용품) ▲ 수원 솔대노리협동조합(식생활놀이교구) ▲ 연천 애심뜰영농조합(유제품) ▲ 화성 행복플러스(덧신 등 생활용품) ▲ 오산 잔다리마을공동체(잔다리콩 두유) ▲ 양평 질울고래실 영농조합법인(유기농쌀) 등이다.

이들 업체가 입점할 생협 매장은 ▲ 안성두레생협 안성·공도점 ▲ 주민두레생협 서판교·성남시청·수지점 ▲ 바른두레생협 영통·동탄·인덕원·호매실·평촌점 등이다.

도 관계자는 "시장경쟁력이 우수한 사회적 경제기업 생산 제품의 판로를 넓히고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기 위해 생협 매장 입점 사업을 벌이고 있다"며 "도내 30만 조합원을 가진 158개 생협 매장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19 0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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