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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 '뉴 사운드 오브 대구' 창작곡 연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에서 '뉴 사운드 오브 대구' 기획연주회를 한다.

제주도립서귀포관악단 상임지휘자인 이동호가 지휘봉을 잡아 소프라노 마혜선, 클라리네티스트 김차웅, 피아니스트 최훈락, 소프라노 김상은, 테너 박신해, 대구시립합창단과 함께 대구 출신 작곡가 6명의 창작곡을 들려준다.

전반부는 홍신주의 '플루트, 클라리넷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아나트만'을 시작으로 이도훈의 '소프라노, 클라리넷, 타악기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몽', 박창민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열정'으로 이어진다.

후반부에는 김중희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컬러필드', 이혜원 '오케스트라를 위한 바람', 이철우 '탁계석의 글에 의한 소프라노, 테너, 합창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비바 아리랑 환상곡'을 연주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진규영씨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대구 출신 작곡가의 우수 작품을 대구시향 연주로 관객에게 소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 문의 : ☎ 053-250-1475, 1544-1555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13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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