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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응 소설가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14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서울 문학의 집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소설가 최태응(1916~1998)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그립습니다 최태응 소설가'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오양호 문학평론가는 최태응의 문학 세계를 주제로 강연하며 김시철 시인, 이호철 소설가는 최씨와 기억을 돌아보는 회고담을 발표한다. 이영옥·임향수 낭송가는 고인의 작품을 낭독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고인의 차녀인 최은철씨도 참석해 고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승재 소설가가 진행을 맡았다.

1916년 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난 고인은 1939년 '문장'으로 등단했으며 작품집 '전후파', '슬픔과 고난은 가는 곳마다', '바보 용칠이' 등을 발표했다. 1979년 미국으로 이민했다가 1998년 8월 9일 작고했다.

최태응 소설가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14일 개최 - 2

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11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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