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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5년 맞는 LDP무용단, 내달 신작 3편 무대에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한국의 대표적 현대무용단인 LDP(Laboratory Dance Project)무용단이 내달 창단 15주년을 맞아 신작 3편을 선보인다.

LDP무용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출신을 주축으로 2001년 창단된 이후 힘 넘치는 군무, 빠른 속도감, 폭발적 에너지로 국내 현대무용단으로서는 드물게 팬들을 몰고 다니는 무용단이다.

신창호, 차진엽, 이용우, 김판선, 김성훈, 이인수, 김재덕 등 현재 한국 현대무용계를 주도하는 무용가들을 배출한 단체다.

최근에는 류진욱, 이선태, 안남근, 임샛별, 윤나라 등 정단원들이 TV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리익스플로어 엘디피(RE-explore LDP)'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체코 안무가 야렉 시미렉의 '히브즈(Heaves)', 독일 안무가 미샤 푸루커의 '머머스 앤 스플로치즈(Murmurs and Splotches)', 한국 안무가 길서영의 '소셜 팩토리(Social Factory)' 등 3편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9월 4∼6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관람료는 2만∼3만5천원. 문의 ☎ 02-746-9316.

창단 15년 맞는 LDP무용단, 내달 신작 3편 무대에1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8/03 10: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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