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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진천 도로 변에 만개한 무궁화

(진천=연합뉴스) "무궁화 꽃이 늘어선 도로가 너무 인상적이에요"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초평면의 도로 변에 흰색과 연분홍색의 무궁화 꽃이 활짝 펴 운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천군은 2002년부터 이곳과 진천읍 벽암리∼문백면 도하리, 진천읍 장관리∼광혜원면 실원리, 진천읍 사석리∼진천읍 연곡리 등 네 곳에 무궁화 가로수 길을 조성했다.

이들 도로 옆에는 4천여 그루가 넘는 무궁화가 심어져 있다. 대부분 10여 년을 넘었고, 1∼2m 크기로 자랐다.

특히 진천읍 벽암리∼문백면 도하리 구간은 20㎞로 전국에서 가장 긴 무궁화 가로수 길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 '제1회 나라꽃 무궁화 명품 가로수 길 전국 공모'에서 진천군은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모씨(50·진천군 진천읍)씨는 "자동차를 타고 가다 보면 흰색과 연분홍색의 무궁화 꽃이 계속 펼쳐져 이색적"이라며 "진천의 도로는 무궁화의 색다른 맛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글·사진 = 변우열 기자)

<카메라뉴스> 진천 도로 변에 만개한 무궁화 - 2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7/21 0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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