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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 "성주 물고기 폐사 낙동강 담수 탓"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환경운동연합은 16일 "낙동강 지천인 성주군 백천에서 물고기 1천500마리가 폐사한 것은 낙동강이 흐르지 않는 호수와 같은 환경으로 바뀐 탓이다"고 주장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백천은 강정고령보 영향으로 물이 흐르지 않고 바닥엔 각종 부유물이 내려 앉아 뻘을 형성했다"며 "물 속 산소 농도가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비온 직후 무산소층이 상부로 떠올라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sunhy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7/16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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