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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어린이 영화·방송 아카데미 운영

송고시간2015-07-15 07:25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영화감독, 방송 PD, 아나운서, 기자에 대해 배우고 체험해볼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소년 스마트폰으로 단편영화 찍기' 프로그램은 2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방이1동 주민센터에서 열리며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시나리오 작성법부터 스마트폰으로 촬영·편집하는 과정까지 일련의 영화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작품 한편을 완성하게 된다.

수강신청은 27일까지 누리집(http://lll.songpa.go.kr)에서 하면 되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송파 어린이 방송 아카데미'는 다음 달 3일부터 10일까지 2차례 송파N인터넷방송국에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방송제작 이론부터 대본 작성, 촬영, 스튜디오 녹화 등 실습까지 체험해볼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누리집(http://www.songpa.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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