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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여성직업훈련 보급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가 올해 3개 직종을 선정,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여성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한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일할 때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을 국가가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으로 앞으로 교육훈련과 자격제도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에 NCS를 기반으로 한 3D 프린팅 활용 모형제작, 도시 농작물을 활용한 상품개발, 원산지 관리·실무사 등 3개 직업교육과정을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NCS 직업교육과정은 기존 직업 훈련 프로그램과 달리 현장에서의 실무 능력을 강조해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고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시는 10월 말께 프로그램을 개발, 22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관련, 여성능력개발원과 함께 9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NCS와 여성일자리의 미래'를 주제로 제1회 여성일자리비전포럼을 연다.

포럼에선 여성직업훈련과 NCS 통합방안, NCS 훈련정책 현황과 직업훈련기관 도입을 위한 과제, 훈련기관 소재지와 산업환경 분석, 훈련기준과 학습 모듈을 활용한 교재 개발 등을 논의한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7/0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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