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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민심 전할까…KBS 새 파일럿 '여야택시'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KBS 1TV는 여야 정치인이 택시 기사로 변신, 실제 민심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여야택시'를 파일럿 방송한다.

KBS는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강기정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원혜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4명의 여야 정치인이 출연하는 '여야택시' 2부작을 1TV에서 7월 18일과 1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정치인은 1박 2일간 서울, 대구, 광주 등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면서 국민을 만난다.

KBS는 이 프로그램을 '정치인 4인이 택시기사로 변신해 국민과 직접 만나면서 밑바닥 민심을 들으며 진정한 소통에 시동을 거는 대국민 소통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여야택시'에 탑승하려면 KBS 홈페이지나 여야택시 페이스북(www.facebook.com/yeoyataxi), 트위터 (www.twitter.com/yeoyataxi_kbs)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밑바닥 민심 전할까…KBS 새 파일럿 '여야택시' - 2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6/29 1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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