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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사회적 기업 2곳에 10억원 투자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5일 사회적 기업인 동부케어와 레드스톤시스템에 5억원씩 모두 10억원을 투자해 치매노인 요양서비스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부케어는 치매노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노인복지와 치매 가족의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컴퓨터를 조립 생산하는 레드스톤시스템은 장애인 직원을 10명 더 채용할 계획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사회적 기업 투자를 주목적으로 하는 '미래에셋 사회적 기업 투자조합 1호' 등을 통해 마이크임팩트 등 8개 기업에 투자했다.

'미래에셋 사회적 기업 투자조합 1호'는 2011년 6월에 결성돼 현재까지 91.5%의 누적수익률을 올렸다.

미래에셋그룹은 2000년 3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저소득층 지원사업,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6/25 10: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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