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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면 작품이 된다"…다음카카오 '브런치' 베타오픈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다음카카오[035720]는 글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콘텐츠 발행 플랫폼인 '브런치'의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구글플레이 운영체제(OS)와 PC에서 우선 제공하며 iOS 버전은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브런치는 온라인에서 쓴 글을 간단한 설정만으로 잡지처럼 디자인해 발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꾸미기, 관리 등의 기능은 최소화하고 글 자체에 집중해 이용자가 양질의 콘텐츠를 창작하고 한편의 인쇄물처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글쓰기 도구인 에디터에는 가독성 높은 주요 폰트와 글 구성에 필요한 텍스트 구분선, 인용 기호 등 필수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에 콘텐츠 편집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쓸 수 있다.

또 특정 주제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거나 여러 명의 작가가 공통 주제와 관련한 글을 발행해 구성하는 '매거진' 공간도 마련했다.

지난달부터 모집, 선정한 1천명의 작가들이 이날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PC 웹 등을 통해 브런치에서 글을 발행한다.

일반 이용자는 모바일 앱, 모바일 웹, PC 웹(www.brunch.co.kr)을 통해 작가들의 글을 구독하거나 에디터를 체험해볼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베타 버전으로 서비스 안정화 기간을 거쳐 모든 이용자가 글을 발행할 수 있는 정식 버전을 곧 오픈할 예정이다.

"글쓰면 작품이 된다"…다음카카오 '브런치' 베타오픈 - 2

br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6/22 11: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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