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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미탄면 마하리, 생태관광 랜드마크로 육성

평창 백룡동굴(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창 백룡동굴(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평창군은 미탄면 마하리 일대를 생태관광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고자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미탄면 마하리는 2009년 4월 마하생태관광지로 지정됐다.

평창동강민물고기생태관, 천연기념물 제260호인 백룡동굴, 동강 래프팅, 칠족령 트레킹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간 6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평창군은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친환경적인 시설물 조성하고 야생동물·야간 민물고기 탐사, 과학생태실험교실 등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영상콘텐츠 제작, 동굴해설사 외국어 교육 등 2018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비하기로 했다.

백룡동굴은 내부 안전시설물 보강, 기념·관광상품 개발, 방문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속적인 자연친화적인 자원 개발을 통해 평창을 국내 생태관광의 명소가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5/26 16: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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