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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저녁일일극 '가족을 지켜라' 시청률 24.4%로 출발

임성한 '압구정 백야'는 16.3%로 드라마 자체 최고 기록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KBS 1TV 저녁일일극 '가족을 지켜라'가 시청률 24.4%로 출발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5분부터 방송된 '가족을 지켜라' 1회는 전국 24.4%, 수도권 2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당신만이 내 사랑'의 마지막 120회 시청률(25.9%)보다는 다소 낮다.

재희와 강별 주연의 '가족을 지켜라'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들까지 우진이네 3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가족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날 방영된 임성한 작가의 MBC TV 저녁일일극 '압구정백야'(오후 8시 55분 방송) 145회는 시청률 16.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드라마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이는 지난 2월 4일 80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6%를 약 3개월 만에 경신한 것이다.

임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 될 '압구정 백야'는 1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경쟁에서는 유준상·유호정 주연의 SBS TV '풍문으로 들었소'가 10.6%로 1위를 기록했다.

차승원이 광해군으로 분한 MBC TV 퓨전사극 '화정'은 9.5%, KBS 2TV '학교2015 후아유'는 5%의 시청률을 보였다.

같은 시간대 방영된 KBS 1TV '가요무대'는 14.2%의 시청률로 드라마들을 모두 앞섰다.

KBS1 저녁일일극 '가족을 지켜라' 시청률 24.4%로 출발 - 2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5/12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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