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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축하공연·불꽃쇼로 꽃박람회 개막 알린다

송고시간2015-04-23 17:30

희귀식물 '레인보우 유칼립투스'
희귀식물 '레인보우 유칼립투스'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나무 색이 변해 여러 색을 띠는 희귀식물 레인보우 유칼립투스가 오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선을 보인다. 사진은 22일 실내 전시관에 전시된 레인보우 유칼립투스의 모습. 2015.4.22
wyshik@yna.co.kr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하루 앞둔 23일 유명가수 초청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로 꽃박람회 개막을 알린다.

개막 이틀 앞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이틀 앞둔 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이틀 앞둔 22일 행사장인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꽃박람회는 국내·외 32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린다. 2015.4.22
wyshik@yna.co.kr

행사는 오후 6시∼8시 30분 호수공원 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해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각국 대사, 참관을 신청한 시민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고양시무용협회와 가수 에이데일리의 오프닝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이어 45분간 국민의례 등 식순을 진행한 뒤 오후 7시께 축제 개막을 선언하면 본격적인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본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 알리, 그룹 JYJ의 시아준수, 장윤정, 고양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희귀 난 '원숭이란'
희귀 난 '원숭이란'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꽃의 모양이 원숭이 얼굴을 닮아 유명해진 희귀 난 원숭이란이 오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선을 보인다. 사진은 22일 실내 전시관에 전시된 원숭이란의 모습. 2015.4.22
wyshik@yna.co.kr

행사는 음악·레이저·축포가 어우러진 15분 간의 초대형 불꽃쇼가 펼쳐진 뒤 마무리된다.

한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꽃과 평화, 신한류의 합창'을 주제로 호수공원 15만㎡에서 1억 송이 꽃의 향연을 펼친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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