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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 씨엔블루 소속사 FNC와 전속계약

송고시간2015-04-20 17:24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개그우먼 이국주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FNC는 "이국주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이국주가 색깔 있는 캐릭터로 대중에게 큰 웃음을 전달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인 만큼 향후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이국주는 지난 2006년 MBC 공채 15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2007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지난해 '의리' 캐릭터와 '식탐녀'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대세 개그우먼으로 등극해 SBS 연예대상 예능부문 뉴스타상을 차지했다.

현재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DJ를 맡고 있으며 엠넷 '원나잇스터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FNC에는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주니엘, AOA 등의 가수와 이동건, 이다해, 박광현, 성혁, 윤진서, 김민서, 조재윤 등의 배우, 방송인 송은이가 소속돼 있다.

개그우먼 이국주, 씨엔블루 소속사 FNC와 전속계약 - 2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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