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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관광 해외환자 유치' 선도 기관 선정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시가 '2015 해외환자 유치 선도의료기술 육성 사업' 선도 기관으로 선정됐다.

31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 해외환자유치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공모에서 '건강검진과 지역의 우수한 특화의료기술, 관광 등을 연계한 의료관광 융복합 모델 구축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선병원, 플러스성형외과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했다.

선정된 사업은 충남대병원의 '재활센터 및 심·뇌혈관센터'와 건양대병원의 '뇌치료', 선병원 국제검진센터의 '세계 최초 검진센터 JCI인증 및 척추·관절센터', 플러스성형외과의 '성형센터' 등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산업을 연계한 의료관광 융·복합 모델 구축사업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지역 의료관광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 선병원 등 4개 컨소시엄 의료 기관과 공동으로 해외홍보마케팅, 신흥 의료시장에 대한 해외거점 구축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3/31 18: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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