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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전 의원 "사드 문제 지나치게 정치화"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에서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를 한국에 배치해야 하는지가 한국의 안보 필요를 바탕으로 논의되기보다 지나치게 정치화된 측면이 있다고 박 진 전 의원이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한미경제연구소(KEI)에 따르면 박 전 의원은 26일(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아시아학회(AAS) 연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비롯한 한반도 현안을 발표했다.

비영리단체 아시아미래연구원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박 전 의원은 "비대칭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한 북한에 맞서 국가안보를 확립해야 한다는 한국의 기본적인 의문점으로 되돌아가서 사드가 정말로 필요한 수단인지를 숙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이어 "이와 병행해 미국과 중국은 물밑 협의를 통해 중국의 오해를 풀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smi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3/27 0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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