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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사하공화국에서 감사장 받아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러시아 사하공화국을 방문해 보건부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사하공화국에서 감사장 받아 - 2

'알렉산드르 바실레비치 고르호프' 사하공화국 보건부장관는 국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어린이들에게 기쁨과 행복한 삶에 대한 희망을 일깨워준 공로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을 대표해 직접 방문한 황태규 의료원장, 국제진료센터 대표, 의료관광 전문업체 고려관광개발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지난해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 블라고베센스크, 야쿠츠크에서 수차례 의료상담을 한 바 있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는 라디오 특별 생방송을 통해 해운대백병원을 소개하고 환자와 전화연결로 의료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해운대백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외국인 환자 2천명을 돌파했고 2013년에 비해 외국인 환자수가 18% 늘어났다.

해운대백병원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러시아 73%, 중국 5%, 미국 6%, 카자흐스탄 2% 순으로 나타났다.

황윤호 해운대백병원장은 "외국인 환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환자중심의 진료를 해 외국인 환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외국인 환자가 스스로 찾아오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3/24 1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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