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형 공공자전거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는 25일까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현장 투표를 통해 서울형 공공자전거 디자인을 결정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0년까지 공공자전거 2만대를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앞서 공공자전거를 상징할 명칭, 자전거 정거장에 적용할 디자인과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도 진행했다. 그 결과 4개 명칭을 선별해 선호도 조사에 포함했다.

시가 자체적으로 내놓은 명칭은 '서울 자전거 공공', '더블로', '고고(go go) 서울공공자전거'다. 시민 공모에서 선정한 명칭은 'S-Bike', '빠르릉', '따릉이', 'SeSeSe'다.

자전거와 정류장 디자인으로는 흰색, 흰색과 검은색 혼합, 녹색 등 다양한 안이 제시됐다.

시는 최종 브랜드를 선정해 다음 달 발표할 계획이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3/20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