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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와 함께하는 국악콘서트·극장 용 10주년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 재즈와 경기민요를 들으며 소설가 성석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이 오는 25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성석제가 '새봄! 맛난 인생'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경기소리꾼 전영랑과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협업 공연을 선보인다.

'다담'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하는 브런치 콘서트로, 공연 30분 전 로비에서 관객들에게 무료로 차와 다과도 준다.

주부 관객을 위해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공연 종료 시까지 미취학 아동을 위한 아이 돌봄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관람료는 1만∼2만원. 문의 ☎ 02-580-3300.

성석제와 함께하는 국악콘서트·극장 용 10주년 공연 - 2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극장 용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내 극장 용에서 국악, 가요, 프리뮤직이 어우러진 무대 '3·강·5·륜'을 선보인다.

'프리뮤직의 대가'로 불리는 색소폰 연주자 강태환과 해금 연주자 강은일, 가수 강산에가 따로, 또 같이 공연한다.

관람료는 3만원. 문의 ☎ 1544-5955.

성석제와 함께하는 국악콘서트·극장 용 10주년 공연 - 3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3/19 09: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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