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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권 위조지폐 만들어 사용한 20대 구속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2일 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통화위조, 사기)로 방모(21)씨를 구속했다.

방씨는 지난달 14일 자신이 일하는 포항의 한 PC방에서 인터넷에 도는 5만원권 지폐의 이미지를 내려받아 컬러프린터로 위조지폐 10장을 복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10장 가운데 6장을 택시요금으로 사용하고서 거스름돈 25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 방씨를 붙잡고 남은 위조지폐 4장을 압수했다.

경찰은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수사에 도움을 준 택시기사 최모(52)씨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3/02 10: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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