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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국내 최초 中교육과 신설…9명 입학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국내대학 최초로 중국어 교원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가 생겼다.

한국교원대학교는 다음 달 2일 오전 11시 교내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학부 581명, 대학원 석사과정 999명, 박사과정 147명 등 모두 1천132명이 참석하는 이번 입학식에는 국내대학 최초로 중국어교육과 학생 9명이 입학했다.

중국어 관련 학과는 국내 100여개 대학에서 운영돼왔지만, 교원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어교육과 신설과 신입생들을 축하하고자 추궈홍(邱國洪) 중국대사도 입학식을 찾는다.

한국교원대의 한 관계자는 "중국과의 협력이 점차 강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학과 신설은 두나라의 교류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2/28 09: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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