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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 80가구 추진

송고시간2015-02-28 11:00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올해 저소득층 80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단열시공, 창호·문 교체, 바닥난방 시공, 보일러 공사 등 주택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집수리 사업과 백열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에너지절약 사업으로 구분된다.

시는 2013년 현대제철, 한국주거복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하며 총 221가구에 대해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3월 2∼27일 군·구와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대상 주택으로 선정된 80가구에 대해 집수리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최저생계비 200% 이내 저소득층이며 자가 또는 거주 주택 중 긴급수리가 필요한 노후 불량주택이다. 문의 ☎ 032-440-4742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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