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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하니,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소속사가 멤버 하니에 대한 악성 루머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7일 "하니에 대한 허위 사실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퍼져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홈페이지에 피해 사실을 접수했으며 추후 경찰에 명예 훼손을 한 루머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법적 절차를 밟고자 하니의 실명이 담긴 블로그와 카페 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해 둔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증권가 정보지에는 하니와 한 남자 배우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소속사는 "전혀 사실이 아닌 루머여서 처음에는 신경 쓰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이 이를 접하고 사실인 양 받아들여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엑스아이디는 지난해 '위 아래'로 음원차트 1위를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걸그룹 EXID 하니,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 2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2/17 16: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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