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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 권력 접수…의회 해산·임시 헌법 선포

(사나<예멘> AFP=연합뉴스) 예멘의 정치적 실권을 쥔 시아파 반군 후티가 지난달 '쿠데타' 이후 권력을 사실상 접수했다.

후티는 6일(현지시간) 임시 헌법을 발표하면서 기존 의회를 해산하고 551명으로 된 새 의회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했다.

후티는 또 151명의 대통령 위원회도 새로 설치해 앞으로 2년 동안 과도기 기간에 정부 역할을 맡게 하겠다고 밝혔다.

후티는 지난달 19∼20일 무력으로 대통령궁과 사저 등을 장악했다.

후티에 사실상 '쿠데타'를 당한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은 지난달 21일 이들이 원하는 대로 권력분점에 합의하고 이튿날 사퇴서를 의회에 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5/02/07 00: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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