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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최강희·이보영과 한솥밥

송고시간2015-02-04 14:20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배우 서우(30)가 최강희, 이보영, 강소라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윌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번 계약이 여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이들 외에 김옥빈, 김재원, 류수영, 이진욱, 진이한, 온주완 등이 속해 있다.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서우는 영화 '미쓰 홍당무'와 '하녀', KBS 2TV '신데렐라 언니', MBC TV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MBC TV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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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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