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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7년 만의 도민체전' 성공 개최 준비 돌입

송고시간2015-01-27 10:02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연합뉴스 DB)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연합뉴스 DB)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원주=연합뉴스)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38개 종목에 1만2천여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015년 6월 원주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4.11.7 <<원주시 제공>>
byh@yna.co.kr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17년 만에 유치한 강원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경기장 보수 작업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원주시는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 보수작업을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수작업은 트랙, 성화대, 본부석 등 시설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제50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28개 종목에 1만2천여명의 선수·임원·초청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종합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강원도민체육대회가 원주에서 개최되는 것은 1998년 이후 17년 만이다.

슬로건은 '건강도시 원주에서! 비상하라 강원체육!'이다.

대회 소개, 개·폐회식 등 경기 안내, 종목별 경기장 안내, 실시간 경기결과, 교통·문화·숙박·관광 안내 등으로 구성된 공식홈페이지(http://sports.wonju.go.kr)도 최근 개설됐다.

원주시의 한 관계자는 "300만 도민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33만 원주 시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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