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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FA 이성열, 넥센 잔류…2년 총액 5억원에 계약

넥센, 2015시즌 연봉 계약 마무리…김민성, 2억원에 사인
넥센은 31일 이성열과 계약금 없이 계약기간 2년에 연봉 2억5천만원, 총액 5억원에 FA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넥센은 31일 이성열과 계약금 없이 계약기간 2년에 연봉 2억5천만원, 총액 5억원에 FA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인 외야수 이성열이 원소속팀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을 2년 더 입는다.

넥센은 31일 이성열과 계약금 없이 계약기간 2년에 연봉 2억5천만원, 총액 5억원에 FA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은 이성열은 원 소속구단인 넥센과 우선협상기간에 계약하지 않고 시장에 나와 타 구단을 상대로 입단을 타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효천고를 졸업하고 2004년 프로에 입단한 이성열은 통산 11시즌 동안 85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1에 85홈런, 327타점을 기록했다.

넥센은 이날 내야수 김민성과 연봉 2억원에 재계약하는 등 2015년 연봉 계약 대상 선수 45명 전원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 11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92에 12홈런 77타점을 기록한 김민성은 지난 시즌 1억8천만원보다 11.1% 오른 새 시즌 연봉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넥센의 새해 연봉 계약 대상자들의 연봉 총액은 43억4천300만원으로 올해보다 9억5천500만원(28.2%) 늘었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12/31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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