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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품> 밥스누, 서울대 기술로 만든 약콩두유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BOBSNU(밥스누)는 다음달 1일 서울대 자체기술로 만든 '약콩두유'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약콩두유는 예전부터 한방에서 약으로 사용됐던 약콩(쥐눈이콩)과 대두에 칼슘(해조칼슘)을 더한 제품이다.

용량은 190㎖이며, 24개들이 1세트 단위로 오픈마켓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한다.

약콩과 대두는 전량 국산을 사용했고, 설탕이나 합성착향료, 안정제, 유화제와 같은 화학첨가제는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고 밥스누는 밝혔다.

또 비지가 버려지는 일반 두유와 달리 콩의 영양성분이 그대로 함유되는 전두 가공 공법으로 만들어 콩의 영양성분을 극대화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밥스누는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이기원 교수가 설립한 서울대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웰빙 기능성 식품·화장품·의약품 등을 연구·생산·판매하는 법인이다.

<새상품> 밥스누, 서울대 기술로 만든 약콩두유 - 2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12/31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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