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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디스플레이 연구원 11명 '마스터' 선임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5일 연구·개발(R&D)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된 연구원 9명을 '마스터(Master)'로 선임했다.

마스터는 연구원들이 해당 분야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가 2009년 도입한 제도다. 올해 신규 선임 인력을 포함해 현재 총 57명의 마스터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차세대 반도체, 네트워크, 운영체제(OS) 등 미래 유망기술 분야 전문가들과 차세대 메모리 및 시스템반도체 핵심공정과 설비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마스터로 선임했다.

이번에 마스터로 선임된 연구원은 맹승주(네트워크 에어 기술), 카르스텐 하이츨러(타이젠 그래픽), 문영수(영상처리시스템), 김일권(소자개발), 이재열(디스플레이 다이버 IC 솔루션), 이근택(설비개발), 임준희(메모리 소자기술), 윤철수(LED 형광체), 김재홍(고속회로 설계) 등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이날 이승배 플랫폼 연구팀 수석과 이우근 IT개발팀 수석을 신임 마스터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의 마스터는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pdhis9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12/05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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