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목조건축대전 대상

송고시간2014-12-02 11:01

'목조건축대전 대상' 받은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목조건축대전 대상' 받은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태안=연합뉴스)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은 수목원 내 방문자센터(사진)가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준공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는 구가도시건축(대표 조정구)이 한옥을 모티브로 설계한 목조건물로, 낮고 평평한 지붕에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기둥 배열을 높이를 다르게 적용해 한옥의 경쾌한 처마선을 살린 게 특징이다. 2014.12.2 << 건축사진작가 윤준환 제공 >>
sw21@yna.co.kr

(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의 방문자센터가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준공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목조건축대전 대상' 받은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목조건축대전 대상' 받은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태안=연합뉴스)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은 수목원 내 방문자센터(사진)가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준공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는 구가도시건축(대표 조정구)이 한옥을 모티브로 설계한 목조건물로, 낮고 평평한 지붕에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기둥 배열을 높이를 다르게 적용해 한옥의 경쾌한 처마선을 살린 게 특징이다. 2014.12.2 << 건축사진작가 윤준환 제공 >>
sw21@yna.co.kr

2일 천리포수목원에 따르면 목조건축대전은 계획부문과 준공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지난 8월부터 작품 응모를 받은 뒤 심사를 거쳐 계획부문 11작품, 준공부문 6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천리포수목원의 방문자센터는 지난해 '구가도시건축'(대표 조정구)이 한옥을 모티브로 설계한 목조건물이다.

'목조건축대전 대상' 받은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목조건축대전 대상' 받은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

(태안=연합뉴스)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은 수목원 내 방문자센터(사진)가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준공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천리포수목원 방문자센터는 구가도시건축(대표 조정구)이 한옥을 모티브로 설계한 목조건물로, 낮고 평평한 지붕에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기둥 배열을 높이를 다르게 적용해 한옥의 경쾌한 처마선을 살린 게 특징이다. 2014.12.2 << 건축사진작가 윤준환 제공 >>
sw21@yna.co.kr

낮고 평평한 지붕에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기둥 배열을 높이를 다르게 적용해 한옥의 경쾌한 처마선을 살렸고, 하나의 지붕 아래 시선을 적절히 가리고 열어주는 기능성 있는 세 개의 공간을 배치해 소박하지만 단아한 목구조의 좋은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4∼7일 코엑스 C홀에서 전시된다.

yej@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