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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 주변 '역사·문화의 거리' 조성

밀양 영남루(연합뉴스db)
밀양 영남루(연합뉴스db)

(밀양=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안전행정부의 보행환경 개선사업 전국 공모에서 밀양시의 '역사·문화의 거리 조성'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역사·문화의 거리 조성에는 국비 10억원, 시비 10억원 등 모두 20억원이 들어간다.

밀양시 역사·문화의 거리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영남루와 밀양시장 주변 0.68㎢ 이내 총 3천70m에 걸쳐 전신주 지중화,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보행자 위주의 블록 포장 등을 통해 보행공간을 개선한다.

이용재 경남도 도로과장은 "사업이 끝나면 밀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10/31 16: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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