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출장소 연다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지역 중소기업에서 생산하는 금속, 건축자재, 토목, 생활환경 제품 등 시험검사 업무가 한결 수월해진다.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30일 오후 4시 경남중기청 내 별관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지원 출장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출장소는 전국 도 단위로는 처음이다.

그동안 도내 중소기업은 부산까지 이동해 시험 검사를 의뢰해 시간·비용 부담이 컸다.

경남중기청은 출장소 확보로 지역 내 1천여 개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 40여 년간 국내 건축자재, 토목 관련 제품부터 생활환경, 물류, 환경, 의료기기, 기계금속제품 등 다양한 분야 시험검사와 품질인증, 연구개발 업무를 맡고 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9/26 17:4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