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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얼라이언스, 한국스타트업 유럽진출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시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 1팀을 오스트리아로 보낸다고 10일 밝혔다.

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기위한 민관협력체인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지난 6월 비엔나시와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고 비엔나시에서 3개월 동안 유럽시장 개척을 위해 활동할 스타트업 1팀(구성원 1인)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2천 유로 상당의 코칭 세션 및 유럽 최대의 스타트업 콘퍼런스 중 하나인 파이오니어스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고, 비엔나 스타트업과 투자자 커뮤니티와의 만남을 주선 받는다

왕복항공료와 체재비용, 콘퍼런스 참가비용 등은 비엔나시가 부담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특한 아이디어나 기술을 지녀 성장 가능성이 크고 1차 펀딩이 완료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비즈니스 확장 전략에 있어 비엔나를 거점으로 활용하는 데 높은 관심을 둔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비엔나는 최근 외부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해 무료 창업 상담, 사무실 공간 제공, 최대 50만 유로의 지원금 등 각종 지원정책을 내놓고 있다.

접수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홈페이지(http://startupall.kr/viennap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9/10 16: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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