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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전철 개통 40년 '기념카드' 한정 판매

내달 말 출시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로 1천200매 제작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코레일은 수도권전철 개통 40주년 기념카드를 제작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념카드는 내달 말 출시하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로 1천200매를 한정 제작했다. 카드 앞면에 수도권전철 개통 40주년 '엠블렘'을 새겨 넣고 별도 케이스로 포장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코레일은 이날부터 수도권의 주요 역인 서울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원역, 천안아산역, 천안역내 여행센터와 철도박물관(경기도 의왕)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가격은 장당 5천원이다.

내달 말 레일플러스 정식 출시와 함께 철도역사 등에서 충전 후 전국의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기차 여행에도 교통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를 참조하면 된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8/20 15: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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