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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BRT 차량 6대 추가 투입…배차간격 단축

세종시 BRT 차량 'CNG 하이브리드버스'
세종시 BRT 차량 'CNG 하이브리드버스'(세종=연합뉴스)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시민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의 편의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BRT 차량(CNG 하이브리드버스·사진) 6대를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정부세종청사∼KTX 충북 오송역 구간(총연장 31.2㎞)에 추가 투입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도시건설청 제공)

(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세종시의 핵심적인 대중교통수단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차량 6대가 이달 말부터 노선에 새로 투입된다.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시민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의 편의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BRT 차량(CNG 하이브리드버스) 6대를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정부세종청사∼KTX 충북 오송역 구간(총연장 31.2㎞)에 추가 투입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BRT 차량이 27대로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출퇴근 시간대 10분에서 5∼8분, 평시 15분에서 12분으로 좁혀진다.

세종시 BRT 차량 'CNG 하이브리드버스'
세종시 BRT 차량 'CNG 하이브리드버스'(세종=연합뉴스)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시민과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의 편의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BRT 차량(CNG 하이브리드버스·사진) 6대를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정부세종청사∼KTX 충북 오송역 구간(총연장 31.2㎞)에 추가 투입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2014.7.24 << 지방기사 참고·행복도시건설청 >>
sw21@yna.co.kr

반면 이용객이 평일의 절반 수준인 주말과 공휴일은 운송적자 등을 고려해 출퇴근 시간 구분없이 모든 시간대에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이두희 시 도로교통과장은 "BRT 차량 이용객이 꾸준한 증가해 차량 추가 투입을 결정했다"며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지선버스 확충, 공공자전거 운영, 환승주차장 건립 등 BRT 차량 연계시스템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세종시 BRT 차량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4천600여명으로 지난해(2천400명)보다 94%나 증가했다.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과 신축 아파트의 잇단 주민 입주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sw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7/24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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