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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수색 성과 없어…곧 장마 시작>

8일 실종자 1명을 찾은 뒤 17일 오전까지 무소식인 가운데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4층 선수 좌측과 중앙 우측 및 선미 중앙, 5층 로비 계단과 선수 우측 및 중앙 좌측 격실의 장애물 제거와 수색을 병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DB)
8일 실종자 1명을 찾은 뒤 17일 오전까지 무소식인 가운데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4층 선수 좌측과 중앙 우측 및 선미 중앙, 5층 로비 계단과 선수 우측 및 중앙 좌측 격실의 장애물 제거와 수색을 병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DB)

(진도=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아흐레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지난 8일 실종자 1명을 찾은 뒤 17일 오전까지 무소식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조류가 약해진 중조기를 맞아 지난 16일 오후 3시 40분과 17일 오전 4시 50분께 수색을 했지만 실종자(12명)를 찾아내지 못했다.

합동구조팀은 4층 선수 좌측과 중앙 우측 및 선미 중앙, 5층 로비 계단과 선수 우측 및 중앙 좌측 격실의 장애물 제거와 수색을 병행할 계획이다.

실종자 가족도 열흘이 다 돼가도록 수색에 성과가 없자 정부에 적극적인 수색을 요청했다.

실종자 가족 측 변호사는 "이달 말이 되면 장마가 오고 조류가 거세져 수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점을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다"며 "수색과 관련한 일일계획 등 세부계획을 세워 적극적으로 수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6/17 09: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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