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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A' 지원 갤럭시S5 19일 SKT로 출시

제품 이름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롱텀에볼루션(LTE) 속도의 3배인 '광대역 LTE어드밴스트(LTE-A)' 지원 스마트폰이 19일 출시된다.

16일 전자·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광대역 LTE-A를 지원하고 쿼드HD(QHD) 화면을 장착한 갤럭시S5 제품을 19일 SK텔레콤[017670]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도 언론에 초청장을 보내 19일 '신규 서비스'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한다고 공지했다. SK텔레콤은 신규 서비스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광대역 LTE-A 서비스라는 게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앞서 업계에서 이 제품의 이름은 '갤럭시S5 프라임' 또는 '갤럭시F'로 알려졌지만 실제 이름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로 결정됐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로 퀄컴 스냅드래곤 805를 장착했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은 최대 속도가 225Mbps(초당 메가비트)인 광대역 LTE-A를 지원할 뿐 아니라, 화소 수가 높은 QHD 영상을 재생하면서도 발열 등 문제가 적다.

화면 크기는 갤럭시S5와 같은 5.1인치가 될 것으로 보이며, 기타 디자인 등 외관도 비슷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에도 3세대(3G) 스마트폰인 갤럭시S2를 선보인 이후 다섯 달만에 LTE를 지원하는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를 내놓은 바 있다.

comm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6/16 11: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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